해양
김평한 통영해양경찰서장, 도서지역 치안현장 점검
적극적 구조 지원과 민간해양구조대에 열성적 참여한 민간해양구조대원 김경찬(욕지면), 박철수(사량면)에게 표창을 수여
김원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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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2/20 [18:29]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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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해양경찰서(서장 김평한)는 20일 경비정을 이용해 통영시 욕지도와 사량도 주변 해상을 순시하며 해양사고 취약해역을 점검하는 한편 욕지출장소와, 사량출장소를 방문해 업무현황을 청취하고 해양사고 대응태세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김평한 서장은 도서지역에 거주하면서 해양사고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적극적인 구조 지원과 민간해양구조대 확대에 열성적으로 참여한 민간해양구조대원 김경찬(욕지면), 박철수(사량면)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출장소 근무 경찰관과 의경에 대하여 노고를 격려하고 국민에 대한 봉사와 선제적인 해양사고 예방을 당부하고, 특히, 해양사고 초동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해 고속 연안구조정과 잠수 구조인력을 전진 배치해 운용중인 욕지출장소 구조대에 대하여 해양사고는 무엇보다 초동조치가 신속히 이루어져야만 바다에서 귀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는 현실을 감안 해양사고 현장에서의 적극적인 구조활동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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