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통영을 노래하다” 4월 1일 가인가일 <통영 노래> 음반 제작발표회 가진다
죽림 창너머바다 라이브카페 음악홀
김원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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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23 [11:54]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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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차를 타고 여행가는 길 한숨 자고나니 도착이네요

갈매기 날으는 강구안에는 통통거리는 작은 배들

동피랑 지나서 산양가는 길 척포까지 자전거 여행

노을 이쁜 바다는 외로이 추억의 이야기를 듣고 있네요~//

 

가인가일의 통영 가는 길(작사/작곡/노래: 가인가일) 노랫말이다.

 

통영 대중음악을 위해 온 열정을 다하는 가인가일의 음악예술 프로젝트의 대표 가수 가인가일은 오는 4월 1일(월) 오후 4시, 죽림 신도시에 위치한 창너머바다 라이브카페 음악홀에서 “통영을 노래하다” 가인가일 통영노래 음반 제작발표회를 갖는다.

 

‘통영 가는 길’ ‘설레임 토영’ ‘강구안 연가’ ‘통영 연가’ ‘평림에서 풍화까지’ ‘통영으로 가요’ ‘산양에 가면’과 거제를 위한 노래 ‘파이팅 거제’ ‘거제 올 거제’ 등 9곡을 발표한다.

 

통영에서 살고 있는 가인가일의 9년을 음율로 묶어 발표하게 되는 이번 음반 제작은 ‘통영 연가’(이달균 작시)를 제외한 전곡을 본인이 직접 작시와 작곡, 편곡과 보컬로 녹음했으며, 가영미영이 ‘통영 연가’를 불렀다.

 

음반 발표를 위해 전곡을 직접 만들고 녹음하고 믹싱과 마스터까지 전 과정을 혼자 담당하였으며, 제작비 일체를 역시 사비를 털어 제작하였다.

 

이번 제작 음악발표회에는 가수 가영미영, 조지아, 라니, 강우, 정인, 정우선 등 가인가일의 제자들도 참여해 스승과 함께하는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이번 발표회를 가지는 가인가일씨는 “통영은 제 노래보다 더 아름답다” “이 노래를 통해 더 많은 이들이 통영을 노래하길 바란다”며 “관광객들과 여행객들에게 통영노래를 제공함으로 더 즐거운 여행과 추억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가인가일씨는 오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국내 최정상급 가수들을 초청하여 지난 2월 <콘서트 7080>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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