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제26회 한려수도 굴축제 죽림에서 개최

코로나 팬더믹 이후 연이은 통영시민과 외지인에게 굴요리 선 보여

김원창 | 입력 : 2022/10/15 [19:42]

통영 굴수하식수산업협동조합(조합장 지홍태)(이하 '굴수협')가 10월 15알 일(토) 오후 1시부터 통영 도남동이 아닌 죽림 해경맞은편에서 에서 '제26회 한려수도 굴축제'(이하 '굴축제')를 개최했다.

이날 굴축제는 오후 1시 남해안별신굿 공연을 시작으로 오후 1시부터 개막식을 관내 각 기관단체장과 수협중앙회장 등 각 수협의 조합장이 참석하고 통영을 찾는 많은 관광객 등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축제는 개막식 이후 굴수협에서 준비한 각종 굴요리(굴죽, 굴조림, 굴무우김치, 굴숙회무침, 굴전, 굴탕수, 굴구이, 굴까나페 등)를 일반 시민들에게 무료로 시식하도록 하고, 초청가수 공연을 통해 축제의 흥을 돋구고 굴로 만든 요리를 새롭게 선보여 끝었는줄이 이어져 많은 시민 관광객은 각종 굴요리에 빠져들었다.  

굴수협 관계자는 "제26회 한려수도 굴축제를 통해 굴 업계에 종사하는 많은 사람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지역 주민 및 통영을 찾는 많은 관광객들에게 통영의 대표 수산물인 굴을 소개해 굴의 우수성과 다양한 체험기회를 제공하는 등 앞으로도 굴산업을 발전시키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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