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한 이동식 식중독 신속검사
식품안전정책위원회 식품안전관리 실태 현장점검
김원창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20/07/30 [14:08]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통영시는 7월 28일 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하여 이동식 식중독 신속검사차량을 활용 바닷가 주변 횟집 등에 대한 검사와 점검을 실시했다.

 

이동식 식중독 신속검사차량은 식중독균의 유무를 추정할 수 있는 검사 장비를 갖추고 있으며 이동식 검사차량으로 신속검사실, 회의실, 전처리실, 유전자분석실 등으로구성되어 있으며, 또한 외부에 설치된 모니터를 통해 식중독 예방을 홍보하는 등 교육과 홍보용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이날은 식품안전정책위원회 전문위원회 민간위원 등이 중앙시장 횟집 조리 기구 ATP검사 시연 및 도남동 주변 횟집 수족관물 비브리오균 현장검사(6건)를 실시한 결과 적합 판정을 받았다.

 

통영시보건소(소장 강지숙)는 '여름철 바다 수온상승 등으로 식중독 발생위험률이증가함에 따라 횟집 등 수산물 취급업소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위생점검을 실시하는 등 식중독으로부터 안전한 통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시민들도 식중독 예방을 위해 손 씻기, 익혀먹기, 끓여먹기 등 식중독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건강한 여름 보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 인터넷통영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광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