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
통영해경. 앵커작업 중 발목 절단된 응급환자 긴급이송 나서
7일 국도 남동방 20마일 해상에서 투묘 작업중 앵커줄에 걸려 절단 사고 발생
김원창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20/02/08 [13:12]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통영해양경찰서(서장 김평한)는 어제(7일) 오후 10시 47분경 통영 국도 남동방 20마일 해상에서 앵커작업 중 발목 절단된 응급환자 이모씨(55년생, 남)를 안전하게 이송하였다고 밝혔다.

어제(7일) 오후 10시 47분경 A호(57톤, 중형저인망)에서 앵커 투묘 작업중 앵커줄에 걸려 발목이 절단되어 부산안전조업국을 거쳐 통영해경으로 신고한 것이다.

신고를 접수한 통영해경은 경비 중인 대형함정을 급파하여 단정을 이용해 환자를 대형함정으로 이송 후 8일 오전 0시 31분경 헬기를 이용해 부산의 병원으로 이송하였다.

통영해경에 따르면 이 모씨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했다.

ⓒ 인터넷통영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확인 여부가 표시되며, 실명확인 되지 않은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
※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배너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