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김평한 통영해경서장, 관내 초도순시 및 취약해역 점검
현장 위주의 관리점검 강화
김원창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20/02/06 [18:20]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김평한 통영해양경찰서장은 지난 1월 13일 부임 이후 연안사고 예방 점검을 강화하기 위하여 취약해역과 파출소를 계속적으로 점검하고 있다.

 

김서장은 지난 6일에는 남해, 노량파출소 관내를 둘러보며 평소 안전한 바다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온 직원·의경을 격려하였다.

또한, “한사람, 한사람이 국민들을 위하여 정성을 다하면 국민들의 해양경찰 신뢰도가 높아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해양치안과 안전에 만전을 기해주기를 당부했으며, 소속 파출소 직원들의 역량을 높여 각종 사건·사고 발생시 골든타임 내 신속히 대처하여 소중한 국민의 생명을 보호할 수 있는 시스템을 요구했다.

통영해양경찰서장은 앞으로도 현장 위주의 관리점검 강화로 평온하고 안전한 바다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인터넷통영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확인 여부가 표시되며, 실명확인 되지 않은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
※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배너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