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휴식과 잠깐 멈춤이 있는 2019. 교원치유힐링 연수 실시
학교현장에서 받은 심리적, 정신적 스트레스 회복위한 연수
김원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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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2/09 [18:13]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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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교육지원청(교육장 박혜숙)은 12월 6일(금)~7일(토), 1박 2일 일정으로 산청 동의보감촌에서 ‘교원 치유힐링 연수’를 운영하였다.

 

2019년 통영교육지원청은 변호사, 경찰관, 전문상담교사를 위원으로 한 ‘통영 교권보호지원팀’을 조직하여 관내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교육공동체 갈등 사전 조정 및 분쟁 예방, 관계 회복 지원 방안 모색하고 있다. 그에 이어 이번에는 치유와 힐링이 필요한 관내 20명의 교원을 대상으로‘휴식, 잠깐 멈춤’을 주제로 교사들이 학교현장에서 받은 심리적, 정신적 스트레스를 회복하고, 행복에너지를 재충전함으로써 자가 회복 및 안정적인 학교현장 복귀를 돕고자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여 ‘교원치유힐링연수’을 운영하였다.

 

▲     © 김원창

 

연수에 참가한 강○○ 교사는 ‘이번 힐링연수는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되었고, 보다 안정적이고 긍정적으로 내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다.’고 하였으며, 김○○ 교사는 ‘연수 참가자들과 함께 교직생활의 어려움에 대해 서로 소통하고 나누며 따뜻한 에너지를 얻게 되었다.’고 전하였다.

 

앞으로도 통영교육지원청은 교원들의 교권보호를 통해 행복한 통영교육을 전개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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