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통영시 도시재생센터 직원채용 특혜의혹 제기
예상질문과 모범답안을 만들라 지시 의혹
김원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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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0/28 [23:21]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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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영시도시재생지원센터 개소식 장면     ©

 

통영시 도시재생센터의 직원채용에 특혜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통영시 도시재생센터장인 오00센터장이 지인을 공채과정에서 면접에 유리하기 위해 면접시 제출된 서류의 미비점을 수정 보완지시를 내리고 면접 예상질문지를 작성후 모의 시험까지 치뤘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의혹을 제기한 k모씨의 주장에 따르면 2019년 2월경 임기제 지원을 위해 오센터장의 지인인 모씨를 서류전형에 평가가 부족한 것을 면접에 유리하게 통영시 인사과와 함께 의혹이 제기된 B씨 면접에 예상질문과 모범답안을 만들어 달라 하여 그 모범답안을 전달했다는 것,

면접당사자 B씨는 오00과 친분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의혹을 받고있는 오00은 이같은 내용을 전면 부인하고있다.

 

또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받도록 내정받았다고 주장했으나 당사자인 C모씨는 전면 부인하고있다.

 

이같은 내용이 알려지자 의혹 제기 당사자 K씨는 4개월 간 모든 업무에서 배제돠어 투명인간 취급을 받고있으며, 경남도 감사실과 국토교통부등에 민원을 제기하여 현재 통영시 감사실에서 조사가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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