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뉴스
대형"연등"케이블카와 함께 하늘에 난다
30일 케이블카 주차장에서 점등식 가지고 12일 까지 운행
김원창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19/05/01 [17:25]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불교 2563년 석가탄신일을 앞두고 통영케이블카에 대형 연등이 걸려 하늘을 함께 날고있다.

통영관광개발공사는 4월 마지막 날인 30일 대형 연등점등식이 오후 7시 케이블카 상부가 마주보이는 주차장에서 강석주통영시장과 강혜원 시의장, 정동배 한산대첩기념사업회 이사장과 용화사 주지 종묵스님과 시의원등 시민이 참석해 점등식을 함께했다.

전문적인 예술가의 도움을 받아 완성되었다는 대형 연등은 직경 2.2m의 케이블카 캐빈을 통째로 연등으로 2기가 설치되어 밤하늘을 빛냈다.

 

 

식전 행사로는 가인가일,가영미영의 통영연가등 지역노래를 부르며 흥을 돋았다.

 

ⓒ 인터넷통영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확인 여부가 표시되며, 실명확인 되지 않은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
※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배너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