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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블루베리 수확 한창, 주문 쇄도
김원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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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4/07/05 [19:31]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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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지가 세계 10대 슈퍼푸드로 선정한 블루베리가 통영 죽림에 소재한 비닐하우스 농장에서 까맣게 영글어 가고 있습니다/
 
지난 봄에 하얗게 핀 꽃들이 여름이 되자 까맣게 영글어 가고 있습니다.

 

알맞게 익은 블루베리는 현재 수확의 손길이 분주합니다.

이렇게 수확된 블루베리는 크기별로 꼼꼼한 선별작업을 거쳐 포장되고,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됩니다. 전국 각지에서 주문이 밀려들고 있다고 합니다.
 
250그램 포장 팩 4개들이 1키로 상자는 3만원, 2키로 상자는 6만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황철진 농업인은 “주문이 많이 들어 옵니다. 인기가 많은 것은 통영지역 일조량 등 기후 특성상 당도가 많고 달콤새콤한 맛이 특징이라고 밝혔습니다.
 
황철진 농업인의 노력으로 외국에서 들여 온 블루베리가 이제는 어엿한 통영지역 특산품으로서 자리매김 하고 있습니다.


주문전화 : 010-3556-1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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