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형 고령친화도시 "동백꽃 건강충전소 "운영

몸과 마음, 뇌가 젊어지는 곳, 동백꽃 건강충전소

김원창 | 기사입력 2024/05/24 [19:54]

통영형 고령친화도시 "동백꽃 건강충전소 "운영

몸과 마음, 뇌가 젊어지는 곳, 동백꽃 건강충전소

김원창 | 입력 : 2024/05/24 [19:54]

 


통영시도남사회복지관(관장 배은영)은 지난 3월부터 통영형 고령친화도시 사업 중 하나인 동백꽃 건강충전소를 시작해 매월 2회씩 11월까지 진행하고 있다.

 

동백꽃 건강충전소 사업은 65세 이상 어르신의 신체, 정신, 사회 기능의 향상을 돕기 위해 기초건강검진(혈압, 혈당), 바르게 걷기, 체험활동, 인지재활운동(태블릿 PC, 퍼즐, 색칠) 등의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현재까지 바르게 걷기와 기초건강검진, 체험활동(딸기 수확), 인지재활운동 등을 포함하여 총 6회가 진행됐으며, 광바위 수변산책길, 미륵사 편백나무숲길, 삼칭이길(수륙터), 광도천 수국 꽃길 등 통영의 걷기 좋은 길 걷기와 기초건강검진, 체험활동(푸드테라피), 태블릿PC를 활용한 뇌인지 운동을 11월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본 사업을 운영 중인 도남사회복지관 배은영 관장은 걷기는 인간에게 최고의 보약이며, 이번 프로그램으로 참여 어르신이 바르게 걷기를 배워 일상생활에서도 활용하며 건강한 노후와 행복한 생활에 밑거름이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통영시 이쌍화 노인장애인과장은 통영시가 WHO(세계보건기구) 고령친화도시로 재인증 받고, 다채롭게 진행하는 사업 중 하나인 동백꽃 건강충전소는 우리 지역의 어르신들이 동네에서 백살까지 꽃피우다로 건강하게, 더 마음 편하게 활력 있는 노후생활에 도움을 드리고자 하며, 평생 살고 싶은 약속의 땅, 고령친화도시 통영시를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