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제62회 통영한산대첩축제 마지막 밤도 아름 다웠다

-행사 마지막까지도 아름다워.....-시민 자발적 쓰레기 치워 성숙된 모습보여 내년에는 더 알찬 기획으로 보답

강미정 | 기사입력 2023/08/17 [14:39]

[영상] 제62회 통영한산대첩축제 마지막 밤도 아름 다웠다

-행사 마지막까지도 아름다워.....-시민 자발적 쓰레기 치워 성숙된 모습보여 내년에는 더 알찬 기획으로 보답

강미정 | 입력 : 2023/08/17 [14:39]

 

▲     ©강미정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지난 4일부터 12일까지 9일간 이순신의 선택한산도!라는 주제로 개최된 62회 통영한산대첩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 축제는 친수공간 정비가 끝난 강구안 문화마당으로 다시 축제장을 옮기고타시.군(통영고양진주시)과의 교류 강화,풍성한 볼거리 제공등 새로운 콘텐츠 발굴을 통해 달라진 축제를 선보이며 9일 동안 많은 시민관광객으로 부터 좋은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 축제는 주 행사장인 강구안 문화마당의 야간 조명을 비롯해 대부분의 행사가 18시 이후에 진행하는 등 야간경제관광형 축제로 본격 전환을 이뤘다.

 

▲ 제62회 한산대첩의 시작을 알리는 고유제 장면     @ 강미정 

 

2022년 처음 선보인 무전대로 왕복 4차선을 교통통제후 단합과 행사 마무리를 가진 시민 대동제. 이번 대동제에서는 각 읍,면,동에서 각각 준비한 음식으로 시민과 관광객에게 음식 솜씨를 보여줬으며, 각 사회단제,시민이 참여해 대상 300 만원을 걸고 나름의 퍼포먼스를 보여 줬다.

 

우수상부터 대상까지 선정된 단체는 기쁨의 밤이 되었고 정점식 국회의원은 폐막식에서 지난해보다 더 많은 시민이 와줬다고 감사를 표하고 내년에는 더욱 더 나은 축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행사 마지막 날에는 한산대첩의 승전을 기념하는 승전축하주막시민대동제 및 버블코스프레 퍼레이드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축제의 대단원의 막을 내리는 폐회식 불꽃은 무전대로와 북신 무전일대가 보일 만큼 화려한 축제의 밤이 되었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무더위에 땀흘린 자원봉사자와 지역민공무원 모두에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해 더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사랑받는 여름 대표축제로 거듭나겠다”라며, 9일동안 마음 졸이고 태풍까지 견디며 맘 편할 날이 었었다며 고심에찬 폐회식 인사말을 전했다.

 

▲    인시말하는 천영기 통영시장

 

▲     ©한산도 상공에서 비행공연을 펼치는 블랙이글스

 

 

▲ 대회 장면    

▲   홍보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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