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오케스트라 통영 정기연주회 공개 발표회

12월 4일 일요일 오후 3시 통영국제음악당 블랙박스에서

강미정 | 입력 : 2022/12/02 [15:12]

 

 

 

TIMF '즐거운 앙상블' 발표회

2022. 12. 4.() 3:00 PM 통영국제음악당 블랙박스

경남 도민과 통영 시민을 위한 온라인 음악 교육 프로그램인 TIMF '즐거운 앙상블'의 교육 성과를 공개하는 발표회가 12 4일 일요일 오후 3시 통영국제음악당 블랙박스에서 열린다.

TIMF '즐거운 앙상블'은 경남도민에게 양질의 악기 수업을 온라인으로 제공하여 집에서 할 수 있는 활동의 폭을 넓히고 새로운 배움을 통해 일상에 활기를 제공하고자 경상남도와 통영시가 주최하고 통영국제음악재단(이사장 천영기)이 주관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팬데믹 상황에서 악기를 계속해서 배울 수 없거나 연주 기회가 없어 연주를 멈춘 도민을 대상으로 배움과 더불어 무대에서 연주를 통해 공감의 경험을 제공하고자 했다.

지난 8월 셋째 주부터 11월 마지막 주까지 15주간 60명의 수강생이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더블베이스 수업을 온라인으로 수강했고, 또한 필요에 따라 한국영재교육원 경남 통영 캠퍼스와 통영국제음악당에서 대면 레슨이 있었다. 강사진은 TIMF앙상블(통영국제음악제 상주 연주단체) 및 해당 악기 전문 연주자로 구성되었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바흐 2대의 바이올린을 위한 협주곡 등이 연주된다. 공연은 전석 초대이며 전화로 예약할 수 있다.

 

 



꿈의 오케스트라 통영 정기연주회

2022. 12. 15.() 7:30 PM 통영국제음악당 콘서트홀

통영국제음악재단(이사장: 천영기) '꿈의 오케스트라 통영' 정기연주회를 12 15() 저녁 7 30분 통영국제음악당 콘서트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제23 A장조 중 1악장, 요한 슈트라우스 2세와 요제프 슈트라우스가 공동 작곡한 '피치카토 폴카' 등이 연주된다. 또한 이번 공연에서는 꿈의 오케스트라 통영에 피아노 반주자로 참여했던 김규빈(동원고등학교 졸업생) 양이 협연한다.

통영국제음악재단이 2014년 창단한 '꿈의 오케스트라 통영'은 베네수엘라의 엘 시스테마 철학을 바탕으로 음악을 통한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통합을 목표로 하는 청소년 오케스트라 교육 프로그램이다. 최근 활동으로는 통영시 무전동과 광도면에서 열린 'TIMF 우리동네 음악회' 시리즈에 출연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꿈의 오케스트라 통영 정기연주회는 전석 초대이며 전화로 사전 예약 후 관람할 수 있다. 5세 이상 관람 가능하다.

 



꿈의 오케스트라 통영 신규단원 모집

2022. 12. 16.() 6:00 PM 접수마감

'꿈의 오케스트라 통영'이 신규 단원을 모집한다. 모집 인원은 총 00명으로, 바이올린, 더블베이스, 클라리넷, 호른, 트럼펫, 트롬본 및 타악기 파트를 맡을 단원이 모집 대상이다.

9세 이상 만 14세 이하인 통영 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악기 배우기를 좋아하고 단체 활동을 잘할 수 있으며 2년 이상의 교육 일정을 결석 없이 참석할 수 있어야 한다. 또한 악기 연주가 가능한 사람 또는 사회적 배려 대상자는 선발에 우대사항이 적용된다.

꿈의 오케스트라 통영의 단원이 되면 악기 하나가 무상 제공 또는 대여된다. 또한 주 2(·) 악기 파트별 교육 및 전체 합주 교육 등 모든 교육 과정은 무상으로 제공되고, 특별수업을 통한 다양한 문화 활동 기회가 제공된다.

단원 신청은 통영국제음악재단 홈페이지(www.timf.org)에서 신청서를 받아 작성해 12 16일 금요일 오후 6시까지 통영국제음악재단 교육사업팀 이메일(edu@timf.org)로 보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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