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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제1회 통영국제트리엔날레”성공적 개최를 위한 조직위원회 출범

공동조직위원장에 (재)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 강석주 이사장, 경상남도교육청 박종훈 교육감 선임

강미정 | 기사입력 2021/11/15 [14:58]

“2022 제1회 통영국제트리엔날레”성공적 개최를 위한 조직위원회 출범

공동조직위원장에 (재)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 강석주 이사장, 경상남도교육청 박종훈 교육감 선임

강미정 | 입력 : 2021/11/15 [14:58]

 

(재)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이사장 강석주)은 내년 3월 통영에서 열리는 2022 제1회 통영국제트리엔날레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조직위원회를 출범했다.


지난 15일 통영국제트리엔날레추진단은 통영스탠포드호텔에서 조직위원회 출범식을 열고 조직위원 위촉장 수여와 향후 운영 계획 등을 발표하며 통영국제트리엔날레 조직위원회를 공식 발족했다.


이날 출범식에서는 공동조직위원장인 (재)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 강석주 이사장과 경상남도교육청 박종훈 교육감, 명예위원장인 김동욱 전 국회의원 등 각계 인사와 문화예술 전문가들로 구성된 조직위원 30여 명이 참석했다.


강석주 공동조직위원장은 “오랫동안 지역경제의 근간이었던 조선업의 쇠퇴에 따른 고용위기, 경기 침체를 극복하고 새로운 도약과 발전을 위해 통영이 가진 무한한 잠재력과 역량을 최대한 활용해 문화예술 도시로 나아가는 것은 물론 도시산업을 문화관광산업으로 전환하여 도시재생과 지역경제 도약의 꿈을 이루고자 한다”며 “통영 국제트리엔날레가 통영의 새로운 미래를 여는 성공적인 축제로 안착될 수 있도록 많은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조직위원회는 ‘2022 제1회 통영국제트리엔날레’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중장기 발전을 위한 자문 및 각 분야별 협력 지원 등의 역할을 한다.


통영시가 주최하는 2022 제1회 통영국제트리엔날레는 ‘통영:섬, 바람’이라는 주제로 내년 3월 18일부터 5월 8일까지 52일간 통영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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