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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로타리클럽 산양읍 집수리봉사

편집부 | 기사입력 2013/10/18 [17:14]

통영로타리클럽 산양읍 집수리봉사

편집부 | 입력 : 2013/10/18 [17:14]


통영로타리클럽(회장 설종국)에서 지난 9.23부터 10.8(2주간)에 걸쳐 거동이 불편하고 주거 환경이 좋지 않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산양읍 남평리 둔전마을 김OO(78세,여)어르신 댁에 화장실과 부엌, 보일러시공, 바람막이 샷시 등 1,200여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쳐 어르신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게 되었다.
 

통영로타리클럽에서 집수리 봉사활동을 하면서 어르신의 집 골목길이 협소하여 공사에 어려움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건축자재와 폐기물을 회원들이 직접 손수레로 운반하였고, 거동이 불편하여 사용하기가 불편한 재래식 화장실과 부엌은 사용하기 편하게 전면개조 하여 목욕시설과 보일러도 함께 시공을 하였으며, 재래식 주택으로 겨울이면 바람으로 생활하기 어려운 현관을 샷시로 정비하는 등 안방 도배․장판 등 부대시설도 함께 설치하는 대대적인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노인성질환 등으로 거동이 불편한 김OO어르신은 “이제 얼마 남지 않은 여생이지만 주거생활에 큰 불편 없이 살 수 있게 해준데 대해 정말 고맙고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였으며, 통영로타리클럽(회장 설종국)은 ”어르신이 마음 깊이 고맙다는 말에 지역사회의 저소득층을 찾아 매년 집수리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주거생활 환경개선 등의 봉사활동을 적극 실천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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