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통영경찰서, 웰컴투 4대악 안심버스-4대악 홍보활동에 나서

편집부 | 기사입력 2015/10/06 [14:27]

통영경찰서, 웰컴투 4대악 안심버스-4대악 홍보활동에 나서

편집부 | 입력 : 2015/10/06 [14:27]
통영경찰서(서장 김명일)은 2015. 10. 5. 통영시 버스 운수업체(통영버스, 신흥여객) 소장 및 기사 200명에 대하여 4대악 홍보메신저로 지정, MOU를 체결하고, 통영시내를 다니는 버스 100대에 대하여 버스내부에, 통영시민으로 하여금 4대악으로 안전하며, 경찰이 항상 가까이 있다는 메시지가 담긴 홍보 스티커를 자체 제작하여 부착하였다.


홍보 스티커 내용에는 경찰의 손이 미치지 못하는 사회적 약자(노인, 여성, 학생)에 대하여 가정폭력·성폭력·학교폭력 전담경찰관의 전화번호를 포함하여 제작한 것으로, 각 기능별 전문성있는 활동을 하고 있다는 것에 대한 내용이었다.


통영경찰는 앞으로도 통영경찰이 혼연일체가 되어 4대악 근절뿐만 아니라 음지에서 고통받고 있는 가정폭력·성폭력등 사회적 약자 및 피해자에 대한 보호, 지원을 위해서 노력할 것이라고 다짐하였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