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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해양경비안전서, 연말연시 지휘관-의경 소통의장 마련

이철수 기자 | 기사입력 2014/12/10 [17:56]

통영해양경비안전서, 연말연시 지휘관-의경 소통의장 마련

이철수 기자 | 입력 : 2014/12/10 [17:56]
통영해양경비안전서(서장 서승진)는 지난 10일(수) 경비함정 및 해양안전센터 근무중인 의무경찰(이하 의경)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말연시 자체사고 방지 교육 및 모범의경 인증서 수여 등 지휘관과 소통의 장을 가졌다.


특히 지휘관-의경간 소통을 위한 대화시간을 통해 화목한 복무 분위기 조성, 자체안전사고방지, 효율적인 업무수행 능력강화, 반복되는 군 생활의 활력소 제공, 건전하고 열정적인 新 병영문화 조성을 위해 지휘관과 편안한 분위기에서 자연스러운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의경생활 이끄미 및 모범의경 인증서를 수여하여 명예와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시간이 되었으며, 서승진 서장은 간담회가 끝난 후 ‘햄버거 데이’ 갖고 의경들과 함께 점심식사를 하며 친근한 아버지 같은 모습을 보였다. 
   

서승진 통영해양경비안전서장은 “의경들이 사고 없이 군복무를 마칠 수 있도록 소통을 통해 지도감독을 철저히 하고 보람과 긍지를 가지고 모범적인 병영생활이 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을 베풀 것”이라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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