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국힘에서 정책위원원장 맏은 정점식의원은 인사들과의 소통 능력이 뛰어나 정책 조정에 적합하다는 평과 당내에서 비교적 합리적이고 온건한 성품을 가진 것으로 평가받아 오고 있다.
소통 능력은 계파색이 아주 짙지는 않으면서도 당내 인사들과의 소통 능력이 뛰어나 정책 조정에 적합하다는 평이 있다. 전문성으로는 법조인 출신으로서 당내 주요 정책과 현안에 대해 전략적인 조언을 제공하고, 당의 외연 확장에 기여할 수 있는 인물로 꼽혔다.
최근 동향 2026년 1월 현재, 다시 신임 정책위의장으로 거론되거나 임명되면서 "당 대표 직속 자문 기구로서 주요 정책과 현안에 전략적 조언을 할 적임자"라는 언론의 보도가 이어지고 있었다.
그간 거취 논란과 사퇴 결정에 대한 평가: 당시 정 의원이 "당의 분열을 막기 위해 사퇴한다"고 결단했을 때, 언론은 이를 '선당후사'의 모습으로 평가하기도 했으나, 동시에 친윤계와 친한계 사이의 불편한 감정이 완전히 해소되지 않았음을 지적하기도 했다.
그간 주요 입법 활동 평가로는 정책위의장으로서 또는 중진 의원으로서의 입법 성과도 보도된 바 있다. 또한 AI 산업 지원과 신뢰 기반 조성을 위한 기본법을 제안하는 등 미래 먹거리 정책에 관심을 보인 점이 긍정적으로 보도되었다.
공천 혁신 평가로는 선출직 공직자 평가 시스템 구축 등 당내 시스템 정비에 참여하며 질적·양적 지표를 도입하려 했던 점이 특징이다. <저작권자 ⓒ 인터넷통영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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